‘2017 나바코리아’ 운동 미녀들, 앞태도 옆태도 뒤태도 ‘모두 완벽’

‘2017 나바코리아’ 운동 미녀들, 앞태도 옆태도 뒤태도 ‘모두 완벽’

강경민 기자
입력 2017-10-15 22:07
수정 2017-10-1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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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대회 ‘2017 나바코리아 WFF 노비스 파이널‘ 이 15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볼륨에서 열렸다.

그중에서도 운동으로 가꿔진 여성 참가자들의 탄력 있는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킨 WFF 미스 비키니 쇼트 부분이 화제였다.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라인을 뽐낸 참가자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대회를 빛냈다.

나바코리아 대회는 100년의 역사를 지닌 국제적인 피트니스 대회로, 호주, 브라질, 미국, 영국, 중국 등지에서 개최되고 있다. 매해 뛰어난 참가자들이 참가해 피트니스 스타의 등용문으로도 알려져 있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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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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