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나바코리아’ 운동 미녀들, 앞태도 옆태도 뒤태도 ‘모두 완벽’

‘2017 나바코리아’ 운동 미녀들, 앞태도 옆태도 뒤태도 ‘모두 완벽’

강경민 기자
입력 2017-10-15 22:07
수정 2017-10-16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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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대회 ‘2017 나바코리아 WFF 노비스 파이널‘ 이 15일 서울시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 서울 그랜드 볼륨에서 열렸다.

그중에서도 운동으로 가꿔진 여성 참가자들의 탄력 있는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킨 WFF 미스 비키니 쇼트 부분이 화제였다.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라인을 뽐낸 참가자들이 대거 무대에 올라 대회를 빛냈다.

나바코리아 대회는 100년의 역사를 지닌 국제적인 피트니스 대회로, 호주, 브라질, 미국, 영국, 중국 등지에서 개최되고 있다. 매해 뛰어난 참가자들이 참가해 피트니스 스타의 등용문으로도 알려져 있다.

최유희 서울시의원,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 우수상 수상

서울시의회 최유희 의원(국민의힘, 용산구2)이 30일 열린 ‘제4회 2026 양성평등정책대상’에서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원의 양성평등 관련 활동과 향후 정책계획 등을 심사해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최 의원은 지방의원 부문 우수상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 의원은 영유아 교육·보육 통합의 제도적 기틀을 다지는 동시에, 돌봄을 개별 가정을 넘어선 공공정책의 핵심 과제로 다루는 데 의정활동의 역량을 집중해왔다. 특히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이원화된 교육 및 보육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보호자와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반영할 수 있도록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든든한 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제도 마련 이후에는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정책 조정과 현장 의견수렴을 이어왔다. 서울시교육청 유보통합추진자문위원회는 유아교육과 보육의 이원화된 체계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교육·보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자문기구이며, 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서울형 유보통합의 추진 방향과 현장 적용과제를 논의해 왔다. 최 의원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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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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