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EPA 연합뉴스
윔블던 최다 우승 기록 경신에 나선 전 세계랭킹 1위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7일 대회 남자단식 2회전에서 두산 라조비치(세르비아)의 스트로크를 포핸드로 맞받아치고 있다.
윔블던 EPA 연합뉴스
윔블던 EPA 연합뉴스
윔블던 EPA 연합뉴스
윔블던 AP 연합뉴스
2년 만의 윔블던 정상 복귀를 노리는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남자단식 2회전에서 코트 오른쪽 구석을 겨냥한 아담 파블라세크(체코)의 서비스를 리턴하고 있다.
윔블던 AP 연합뉴스
윔블던 AP 연합뉴스
윔블던 AP 연합뉴스
2017-07-0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