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즌 K3 우승팀인 포천시민축구단이 오는 18일부터 3월 1일까지 방글라데시 치타공에서 열리는 셰이크 카말컵에 출전한다고 13일 밝혔다. 4부 리그에 해당하는 K3 소속 구단 최초로 국제대회에 참가한다. 2회를 맞는 대회에는 방글라데시, 아프가니스탄, 키르기스스탄, 몰디브의 1부 리그 우승팀 등 아시아 6개국 8개 팀이 참가한다.
2017-02-14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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