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변수미, 결혼+임신 소식 발표 “올 봄에 부모 된다”

이용대·변수미, 결혼+임신 소식 발표 “올 봄에 부모 된다”

이혜리 기자
입력 2017-02-09 07:56
수정 2017-02-09 11:0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용대 변수미 결혼
이용대 변수미 결혼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가 배우 변수미와 결혼한다.

이용대는 최근 변수미와 결혼하기로 하고 서울 모처에 신혼집을 마련했다고 스포츠동아가 9일 보도했다. 결혼식 일정은 알려지지 않았다. 가까운 지인만 초대해 치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예비신부 변수미는 아이를 가져 올봄에 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2011년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한 배드민턴 행사장에서 만나 사랑을 키웠다.

변수미는 동덕여대를 졸업한 후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