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25·부산팀매드)가 1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에어캐나다 센터에서 열린 UFC 206컵 스완슨(33·미국)과의 경기에서 3라운드 심판 전원 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세계랭킹 11위인 최두호는 지금까지 만났던 선수 중 가장 랭킹이 높은 선수인 4위 스완슨을 맞아 1라운드부터 화끈한 타격전을 벌였으나 2, 3라운드에 집중타를 허용해 패배를 기록했다.
2016-12-12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