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게임 속 버그를 실제로 표현해봤다

축구게임 속 버그를 실제로 표현해봤다

김형우 기자
김형우 기자
입력 2016-11-23 14:37
수정 2016-11-23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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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 캡처
유튜브 영상 캡처

일렉트로닉아츠(EA)의 축구게임 ‘피파17’(FIFA 17) 속 버그들이 실제 장면으로 재연됐습니다.

500만에 이르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축구 관련 유튜버 ‘F2Freestylers’가 이달 초 공개한 ‘피파17의 작은 문제 - 현실 속 재미있는 순간들’(FIFA 17 GLITCHES / FUNNY MOMENTS IN REAL LIFE)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바로 그것인데요.


게임 속 캐릭터가 물리엔진의 오류로 발작을 일으킨다거나 머리가 없어지고, 공을 잡고 있는 골키퍼에게 달려드는 등의 우스꽝스러운 장면들을 선수들이 그대로 흉내내는 모습은 웃음을 자아냅니다.

사진·영상=Freestylers - Ultimate Soccer Skills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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