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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에서 열리고 있는 US 오픈 서핑대회에 참가한 프랑스의 조안나 드페이(Johanne Defay)가 1라운드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 대회는 서핑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인 대회로 올해로 57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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