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3기’ 앤디 머리 두 번째 윔블던 우승 ‘영국의 희망’ 앤디 머리(2위·영국)가 11일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있다. 머리는 밀로시 라오니치(7위·캐나다)를 3-0(6-4 7-6<3> 7-6<2>)으로 제압하고 3년 만에 생애 두 번째 윔블던 우승컵을 안았다. 머리가 메이저대회를 우승한 것은 2012년 US오픈과 2013년 윔블던에 이어 세 번째다. 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연달아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벽에 막혔던 머리는 ‘2전 3기’에 성공했다. 윔블던 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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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3기’ 앤디 머리 두 번째 윔블던 우승
‘영국의 희망’ 앤디 머리(2위·영국)가 11일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있다. 머리는 밀로시 라오니치(7위·캐나다)를 3-0(6-4 7-6<3> 7-6<2>)으로 제압하고 3년 만에 생애 두 번째 윔블던 우승컵을 안았다. 머리가 메이저대회를 우승한 것은 2012년 US오픈과 2013년 윔블던에 이어 세 번째다. 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연달아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벽에 막혔던 머리는 ‘2전 3기’에 성공했다. 윔블던 AP 연합뉴스
‘영국의 희망’ 앤디 머리(2위·영국)가 11일 영국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테니스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있다. 머리는 밀로시 라오니치(7위·캐나다)를 3-0(6-4 7-6<3> 7-6<2>)으로 제압하고 3년 만에 생애 두 번째 윔블던 우승컵을 안았다. 머리가 메이저대회를 우승한 것은 2012년 US오픈과 2013년 윔블던에 이어 세 번째다. 올해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 결승에서 연달아 노바크 조코비치(1위·세르비아)의 벽에 막혔던 머리는 ‘2전 3기’에 성공했다.
윔블던 AP 연합뉴스
2016-07-12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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