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첫 실전등판에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오승환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과 연습 경기에서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3회초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그는 첫 타자를 3루 앞 땅볼로 처리했다. 비교적 잘 맞은 타구는 3루수 제이콥 윌슨의 호수비에 막혔다.
이어 후속 타자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한 뒤 세 번째 타자를 직구로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오승환은 1이닝만 소화하고 대니얼 포넷델레온과 교체됐다.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평정한 오승환은 올 시즌을 앞두고 세인트루이스에 입단했다.
연합뉴스
오승환은 3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애틀랜틱 대학과 연습 경기에서 1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을 기록했다.
오승환은 3회초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등판했다.
그는 첫 타자를 3루 앞 땅볼로 처리했다. 비교적 잘 맞은 타구는 3루수 제이콥 윌슨의 호수비에 막혔다.
이어 후속 타자를 중견수 플라이로 처리한 뒤 세 번째 타자를 직구로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오승환은 1이닝만 소화하고 대니얼 포넷델레온과 교체됐다.
한국과 일본 프로야구를 평정한 오승환은 올 시즌을 앞두고 세인트루이스에 입단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