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마골프 코리아 니시타니 코지 대표이사는 지난달 말 장하나(23·비씨카드)와 이보미(27)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비씨카드 레이디스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어스 몬다민컵에서 동시 우승할 당시 사용한 ‘TOUR WORLD’ 시리즈 ‘TW-G1’, ‘TW-G1x’의 성공적인 진출에 힘입어 올해 말 획기적인 두 종류의 골프공을 내놓을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기존 3~4피스 구조를 벗어난 이들 신제품은 과도한 스핀을 줄여 탄도와 직진성에서 탁월한 성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2015-07-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