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미코 출신 KBS N 박지영 아나운서, 2월의 신부로 변신 입력 2015-02-02 16:20 수정 2015-02-02 16:2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15/02/02/20150202500333 URL 복사 댓글 0 KBS N 박지영 아나운서. KBS N 홈페이지 캡쳐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KBS N 박지영 아나운서. KBS N 홈페이지 캡쳐 KBS N의 바스켓 W의 ‘버킷리스트’에 여자 농구 스타 대신 ‘바스켓 W’의 MC 박지영 아나운서가 출연한다.웨딩촬영에서 박지영 아나운서는 프로페셔널한 포즈를 취하며 사진작가를 놀라게 했다.박 아나운서는 미스코리아 출신이기도 하다.2월의 신부로 깜짝 변신한 그녀의 ‘버킷리스트’에 많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