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춘천국제레저대회가 대회 3일째를 맞아 성황리에 열리는 가운데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된 데몬쇼가 관람객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체 곳곳에 바퀴를 단 장비 옷을 입고 동력없이 달리는 ’버기롤러’를 만든 장이브(프랑스)가 지난 30일 데몬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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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국제레저대회가 대회 3일째를 맞아 성황리에 열리는 가운데 붐 조성을 위해 마련된 데몬쇼가 관람객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신체 곳곳에 바퀴를 단 장비 옷을 입고 동력없이 달리는 ’버기롤러’를 만든 장이브(프랑스)가 지난 30일 데몬쇼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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