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영(안양시청), 박봉고(구미시청), 오경수(파주시청), 조규원(울산시청)으로 구성된 한국 육상대표팀이 지난 29일 홍콩에서 열린 인터시티대회 남자 400m 계주에서 38초97를 끊어 종전 한국기록(39초00)을 100분의3초 앞당겨 우승했다. 오는 9월 인천아시안게임에서 28년 만의 대회 두 번째 메달 전망에도 환한 불을 밝혔다.
2014-07-0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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