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28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잉글랜드 테니스 클럽에서 열린 2014 윔블던 챔피언십 테니스 여자단식 3회전에서 알리제 코르네(24·프랑스·세계랭킹 24위)가 세계랭킹 1위 세리나 윌리엄스(33·미국)와 겨루던 중 뭔가 못마땅하다는 표정과 제스처를 하고 있다. 코르네가 세트스코어 2-1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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