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희생자 애도…여자축구 올스타전 취소

세월호 희생자 애도…여자축구 올스타전 취소

입력 2014-05-16 00:00
수정 2014-05-16 16:5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여자 실업축구 WK리그 올스타전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애도 분위기를 고려해 취소됐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내달 2일 열리기로 한 IBK 기업은행 2014 WK리그 올스타전을 세월호 침몰 사고에 대한 애도의 뜻으로 취소한다고 16일 밝혔다.

여자축구연맹은 사회적인 추모 분위기 속에 축제성 행사인 올스타전을 여는 게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정규리그는 차질 없이 진행될 계획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