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양궁협회 제공
화살에 꽂은 화살…주현정 ‘로빈후드’
주현정(현대모비스)이 13일 콜롬비아 메데린에서 개막한 세계양궁연맹(WA) 2차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훈련에서 화살 뒤에 화살을 꽂는 ‘로빈후드’를 기록한 뒤 과녁 앞에서 웃음을 짓고 있다. 작은 사진은 이 사실을 대서특필한 콜롬비아 현지 신문.
대한양궁협회 제공
대한양궁협회 제공
대한양궁협회 제공
2014-05-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