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33·부산 팀매드)이 지난 1일 중국 마카오의 코타이 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나이트 37’에서 영국의 강자 존 해서웨이(27)와의 3라운드 도중 백스핀 엘보(뒤로 회전하며 팔꿈치로 공격하는 기술)를 걸어 KO승을 거뒀다. 남의철(33·팀파시)은 도쿠도메 가즈키(26·일본)에게 2-1 판정승으로 UFC 데뷔전을 치렀다.
2014-03-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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