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만 두산그룹 회장
박 회장은 2013 프로야구 플레이오프가 열렸을 때부터 미국 출장 일정으로 한 차례를 제외하고 모든 경기를 잠실구장에서 직접 관람했다.
지난 25일 두산과 삼성의 한국시리즈 2차전이 5시간 이상 경기를 이어간 뒤 겨우 끝나자 미국 출장 중에도 “팬 여러분 늦은 시간까지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는 인사를 전했다.
27일 한국시리즈 3차전에서 홍성흔과 오재원 등 선수들의 부상이 잇따르자 박 회장은 “제발 다치지들 말고 야구하라”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박 회장은 특히 잠실구장에서도 응원석에서 관중들과 함께하며 직접 춤을 추는 모습을 보이는 등 두산 선수들을 향한 열띤 응원을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