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2013세계볼링선수권대회 여자부 3인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류서연(평택시청)-이나영(대전시청)-손연희(용인시청)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지난 2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스트라이크존 볼링센터에서 끝난 대회 여자 3인조 결승에서 캐나다를 587-585, 간발의 차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예선에서 3883점을 작성해 1위로 4강 토너먼트에 오른 한국은 준결승에서도 일본을 608-571로 여유롭게 제쳤다. 결승에서는 캐나다와 엎치락뒤치락하는 승부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여자부 개인전 금메달도 따낸 류서연은 대회 2관왕이 됐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류서연(평택시청)-이나영(대전시청)-손연희(용인시청)로 이뤄진 여자 대표팀은 지난 2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스트라이크존 볼링센터에서 끝난 대회 여자 3인조 결승에서 캐나다를 587-585, 간발의 차로 꺾고 1위에 올랐다.
예선에서 3883점을 작성해 1위로 4강 토너먼트에 오른 한국은 준결승에서도 일본을 608-571로 여유롭게 제쳤다. 결승에서는 캐나다와 엎치락뒤치락하는 승부 끝에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여자부 개인전 금메달도 따낸 류서연은 대회 2관왕이 됐다.
이기철 기자 chuli@seoul.co.kr
2013-08-2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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