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태미가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두산과 SK 경기에 앞서 화려한 공중회전 돌려차기 시구를 선보이고 있다. 스포츠서울
태권도 국가대표선수 출신이자 영화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태미는 SBS ‘정글의 법칙’ 을 통해 ‘정글소녀’ 로 매력을 발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미국 야후스포츠는 18일 태미가 선보인 공중회전 돌려차기 시구 영상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미국의 시구는 한국의 시구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태미는 한 바퀴를 돈 후에도 좋은 볼을 던지며 인상적인 장면을 연출했다”고 호평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