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13-07-16 00:00
수정 2013-07-16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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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19라운드 ●강원-서울(강릉종합운동장) ●전북-대전(전주월드컵경기장 이상 오후 7시) ●포항-수원(포항스틸야드) ●울산-제주(울산문수구장 SPOTV+) ●부산-전남(부산아시아드 CJ헬로비전부산) ●성남-대구(탄천종합운동장 TBS교통방송 이상 오후 7시 30분) ●경남-인천(오후 8시 창원축구센터)

■프로야구 ●NC-두산(잠실 MBC스포츠+) ●넥센-SK(문학 KBSN스포츠·SPOTV2) ●한화-KIA(광주 SBS-ESPN·IPSN) ●LG-롯데(사직 XTM·SPOTV 이상 오후 6시 30분)

■농구 전국남녀종별선수권(오전 11시 전남 영광 홍공초·법성고·스포티움국민체육센터)

■핸드볼 SK코리아리그 ●SK-서울시청(오후 5시) ●상무-인천도시공사(오후 6시 30분 KBSN스포츠 이상 안동체육관)

■볼링 협회장배 전국대회(오전 9시 전주 미성볼링장, 완주 현대볼링장 등)

■테니스 제39회 대통령기전국남녀대회(구미 금오테니스코트)


이희동 서울시의원, 서울시경계선지능인 지원센터 방문… 강동구 경계선지능인 지원체계 구축 논의

이희동 서울시의원(강동1,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 서울시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센터를 방문했다. 방문에는 김태현 강동구의원과 경계선지능인 자녀를 둔 부모들이 함께했으며, 센터 관계자로부터 광역센터 운영 현황과 서울시의 경계선지능인 관련 정책을 듣고 강동구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계선지능인은 지능지수(IQ) 71~84 수준으로 지적장애에는 해당하지 않지만, 학습과 사회 적응, 취업 등 일상생활 전반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장애인 복지 등 기존 제도의 지원 대상에서 벗어나 있어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동구가 경계선지능인 기본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련됐다. 현재 강동구는 ‘경계선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만을 갖추고 있어 지원 대상과 범위가 평생교육 영역에 국한되어 있는 실정이다. 이에 구는 해당 조례를 기본조례로 전면 통합해 단순 교육 지원을 넘어 경계선지능인의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다각적 지원 근거를 정립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본조례 제정과 연계해 강동구 차원의 경계선지능인 전담 지원센터 설립 방안도 함께 논의 중이다. 이날 광역센터 측은 현재 운영 상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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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16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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