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가운데·KT)가 11일 2013국제사격연맹(ISSF) 그라나다 월드컵대회 남자 10m 공기권총에서 우승한 뒤 현지팬과 사진을 찍고 있다. 진종오는 결선에서 201.8점을 쏴 안드레아 아모레(이탈리아·198.5점)를 꺾고 우승, 50m 권총 금메달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대한사격연맹 제공
2013-07-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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