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광주 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K와이번스와 기아타이거즈 경기가 비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경기는 추후에 편성된다.
양 팀은 각각 윤희상과 양현종을 선발투수로 내세웠었다. 이날 기준으로 SK는 23승 28패 1무로 7위, KIA는 29승 25패 1무로 5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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