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랭킹 2위 앤디 머리(영국)가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프랑스오픈 개막(21일)에 앞서 16일 로마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이탈리아 마스터스 단식 2회전에서 2세트가 끝난 뒤 허리 통증을 이유로 기권했다.
2013-05-17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