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강원 평창에서 29일 개막한 제10회 ‘2013 동계스페셜올림픽’에 특사단을 파견했다.
백악관은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개막식에 톰 빌색 농무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특사단이 참석하도록 했다”면서 “특사단에는 성 김 주한 미국대사와 주디스 휴먼 국무부 국제장애인권 담당 특별고문, 줄리 페티 대통령 직속 지적장애인위원회 위원 등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백악관은 28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오바마 대통령이 개막식에 톰 빌색 농무부 장관을 단장으로 하는 특사단이 참석하도록 했다”면서 “특사단에는 성 김 주한 미국대사와 주디스 휴먼 국무부 국제장애인권 담당 특별고문, 줄리 페티 대통령 직속 지적장애인위원회 위원 등이 포함됐다”고 발표했다.
워싱턴 김상연 특파원 carlos@seoul.co.kr
2013-01-3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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