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는 2일 인천 송도 미추홀타워에서 영화배우 복서 이시영(30)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조직위는 “이시영이 정상급 여배우이면서도 복싱선수로 활약하는 등 스포츠 이미지에 부합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시영은 “인천과 아시안게임을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13-01-0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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