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정규 시즌 최우수선수(MVP) 박병호(26·넥센)가 5일 올해 연봉 6200만원에서 1억 5800만원(254.8%) 인상된 2억 2000만원에 내년 연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박병호는 “생각보다 많은 연봉을 제시해 줘서 놀랐다. 가치를 인정해 준 구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2012-12-06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월 1억 4000만원” 대박…은퇴한 미녀선수, ‘라방’ 켰더니 벌어진 일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110151_N2.jpg.webp)

![thumbnail - “이틀만 해도 한 달치 월급 번다” 불법인데도 ‘우르르’…청년들 몰린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3/SSC_2026091306345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