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비, 여자골프 세계랭킹 6위로 상승

박인비, 여자골프 세계랭킹 6위로 상승

입력 2012-10-02 00:00
수정 2012-10-02 09: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지난달 30일 막을 내린 일본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박인비(24)가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한단계 끌어올렸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상금랭킹 1위를 달리는 박인비는 1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총 16.56점을 획득, 평균 7.32점으로 미야자토 아이(일본·7.26점)를 제치고 지난주보다 한계단 상승한 6위에 올랐다.

일본여자오픈에서 우승해 28.87점을 받은 펑샨샨(평균 8.31점)은 최나연(25·SK텔레콤·8.24점)을 제치고 3위를 차지했다.

청야니(대만)가 13.08점으로 86주째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신지애(24·미래에셋)가 7.62점으로 5위를 유지했다.

안선주(25·투어스테이지)는 10위(6.11점)를 지켰고, 유소연(22·한화)은 한계단 상승한 11위(6.04점)에 올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