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존 허(22)가 미프로골프(PGA) 투어 마야코바 클래식 선두권에서 멀어졌다. 존 허는 26일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엘 카멜레온 골프장(파71·692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2개를 맞바꿔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를 친 존 허는 단독 선두 대니얼 서머헤이스(미국·12언더파 201타)에 7타 뒤진 공동 13위로 떨어졌다.
2012-02-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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