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퀸’ 김연아(21·고려대)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김연아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으로 추대하자는 내용의 사이트에 대해 폐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올댓스포츠는 김연아의 공식 영문 이름을 내건 사이트(www.kimyu-na.com)의 개설자에게 불법성을 알리고 사이트 폐쇄를 요구했으며 재발 시 법적 대응을 하겠다고 통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올댓스포츠의 요구에 따라 이 사이트는 지난 28일 오후 8시쯤 문을 닫았다.
2011-11-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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