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꼴찌 우리은행을 꺾고 6연승을 달렸다. 신한은행은 7일 안산 와동체육관에서 열린 신세계 이마트 2011~1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우리은행을 71-66으로 눌렀다. 이로써 신한은행은 6승1패로 2위 삼성생명과의 승차를 한 경기로 벌리며 1위 자리를 지킨 반면 우리은행은 6연패로 몰렸다.
2011-11-08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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