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소연(21·한화)이 13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인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6억원)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는 1개로 막아 4언더파 68타를 적어내 공동 선두에 올랐다. 허윤경(21·하이마트), 조윤지(20·한솔), 최혜용(21·LIG손해보험)도 공동 1위를 차지했다. 박상현(28·앙드레김골프)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메리츠 솔모로오픈 1라운드에서 맹동섭(23·토마토저축은행)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다.
2011-10-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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