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 서명서 KBO에 전달

수원시, 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 서명서 KBO에 전달

입력 2011-09-27 00:00
수정 2011-09-27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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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제10구단 유치에 나선 수원시가 시민의 염원을 담은 ‘30만명 서명서’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전달했다. 염태영 수원시장과 강장봉 시의회 의장 등 시 프로야구단 유치위원단은 26일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을 방문, 서명서와 함께 시의 강력한 유치 의지를 전했다. 염 시장은 유치 의향 기업과 관련해서는 대기업 군에 속하는 몇몇 기업으로 압축됐으며, 컨소시엄은 생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thumbnail -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2011-09-2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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