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오진혁 등 3명 양궁 왕중왕전에

[하프타임] 오진혁 등 3명 양궁 왕중왕전에

입력 2011-09-15 00:00
수정 2011-09-15 00:2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오진혁(농수산홈쇼핑), 정다소미(경희대), 한경희(전북도청) 등 3명이 세계 양궁 왕중왕전에 출전한다. 국제양궁연맹(FITA)은 오는 24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리는 월드컵 파이널에 출전할 남녀 선수 각 8명의 명단을 14일 발표했다. 이 대회는 매년 4차례씩 열리는 월드컵 성적순으로 7명과 개최국 선수 1명이 참가해 토너먼트로 그 해 최고의 선수를 가린다. 남자부에는 2차 월드컵 준우승자 오진혁이 포함됐다. 여자부에서는 2차 월드컵 우승자인 정다소미와 1차 월드컵 챔피언인 한경희가 자격을 따냈다. 2차 월드컵 준우승자인 기보배(광주광역시청)는 한 나라에 두 명까지만 출전권을 주는 바람에 빠졌다.

2011-09-1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