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은 24일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우승해 2007년 호주 멜버른 대회에 이어 세계대회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세계 대회에서 남자 자유형 400m 우승을 두 차례 이상 차지한 선수는 1978·1982년에 2연패를 달성한 옛 소련의 블라디미르 살니코프와 유일하게 3연패(1998·2001·2003년)를 이룬 호주의 수영영웅 이언 소프에 이어 박태환이 세 번째다.
또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딴 나라는 호주(5회), 독일(3회), 미국·옛 소련·한국(이상 2회) 등 다섯 나라뿐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