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올림픽축구 대표팀이 최종 예선전을 앞두고 첫 담금질에 들어간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 파주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내년 런던올림픽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에 대비한 첫 훈련을 한다. 우리나라는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과 함께 A조에 속해 있다. 대표팀은 9월 21일 오만과의 홈경기를 시작으로 올림픽 본선을 향한 대장정에 오른다.
2011-07-1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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