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아(25·토마토저축은행)와 오안나(22·롯데마트)가 17일 제주 엘리시안 골프장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 대회(총상금 4억원) 1라운드 공동 선두에 나섰다. 나란히 6언더파 66타를 쳤다. 짙은 안개로 경기 중단과 재개가 반복되는 바람에 11명의 선수들이 경기를 다 마치지 못했다.
2011-06-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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