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배구협회는 한국남자배구 국가대표 감독에 박기원(60) 한국배구연맹(KOVO) 경기위원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박 감독은 이란 남자대표팀 감독 등을 거쳐 2007~09년 LIG손보 감독으로 활약했다. 박 감독의 임기는 2012년 런던 올림픽까지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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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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