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의 국제축구연맹(FIFA) 세계 랭킹이 20위권으로 진입했다. 한국은 9일 FIFA가 발표한 3월 랭킹이 29위로 종전 32위에서 세 계단 상승했다. 랭킹 포인트는 749점으로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순위다. 오는 25일과 29일 한국과 평가전을 벌이는 온두라스와 몬테네그로는 각각 38위와 25위에 랭크됐다. 지난 1월 아시안컵 우승을 차지한 일본이 두 계단 오른 15위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산하 국가 중 가장 높았고 호주는 21위, 북한은 113위였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9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네덜란드와 독일, 아르헨티나, 브라질이 2∼5위로 뒤를 이었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11-03-10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