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의 오른손 거포 김상현(30)과 삼성의 전천후 야수 조동찬(27)이 광저우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대표팀 후보에 추가 발탁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와 대한야구협회(KBA)는 19일 3루수인 김상현과 조동찬을 후보로 보강, 내야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밝혔다. 대표팀 예비 엔트리는 모두 63명으로 늘었다. KBO와 KBA는 다음 달 초 아시안게임 최종 엔트리 22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투수 11명, 포수 2명, 야수는 9명으로 구성된다.
2010-08-20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