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반영구 골프 스윙연습기 출시 입력 2010-02-02 00:00 수정 2010-02-02 01:0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2010/02/02/2010020202701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실제 골프공 무게와 질감이 같아 스윙감각을 유지시키는 스윙연습기가 나왔다. 골프 용품업체인 두연양행(대표 이종우)은 장시간 타구시에도 파열이 안 되며 표면 마모시에 교체가 가능한 반영구적인 마스터골프 스윙연습기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임팩트시 공의 좌·우 회전 방향에 따라 훅과 슬라이스를 판별할 수 있다. 15만원. (02) 766-1890 비거리 +20~40야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으로 기록 단축 뱅골프 하이브리드 아이언 세트는 단순히 편하기만 한 클럽이 아니다. 세계 최초로 초고반발 기술을 아이언 세트에 적용해 비거리 20야드~40야드 증가라는 뛰어난 성능을 구현했다기존 아이언의 한계를 넘어선 성능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의 스코어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골퍼의 한계를 깨뜨린 진화”라고 평가하고 뱅골프 바로가기 2010-02-02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