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산소탱크’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블루 드래곤’ 이청용(볼턴)이 올해 마지막 경기에서 공격포인트 쌓기에 도전한다. 박지성과 이청용은 각각 30일과 31일(이상 한국시간) 위건과 헐시티를 상대로 2009-2010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2009-12-3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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