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대표팀의 4번 타자 김태균(27)을 영입한 일본 프로야구의 지바 롯데 마린스가 구단 홈페이지에 한글판 개설을 검토중이라고 30일 일본 스포츠신문 스포츠닛폰 인터넷판이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바 롯데 구단 관계자가 “한국팬들이 김태균의 소식에 신경이 쓰일 것이다. 한국어판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2009-12-0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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