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쇼트트랙 대표팀이 2010 밴쿠버 겨울올림픽 예선전으로 치러진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컵 4차 대회 1500m에서 모두 준결승에 진출했다.
성시백(용인시청)과 김성일(단국대)은 13일 미국 마켓에서 개막한 대회 남자부 1500m 8강에서 각각 조 1위로, 이정수(단국대)는 조 2위로 4강에 합류했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9-11-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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