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는 29일 “로이스터 감독과 계약금과 연봉 각 30만달러 등 총 60만달러(7억 2000만원)에 1년 재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07년 롯데와 2년간 총액 75만달러에 사인한 로이스터 감독은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공로로 계약금과 연봉이 각 5만달러 올랐다. 로이스터 감독은 현재 페르난도 아로요 코치의 뒤를 이을 투수코치 물색 차 미국에 체류하고 있다.
2009-10-30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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