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쇼핑몰 G마켓(www.gmarket.co.kr)을 통해 두산-롯데의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을 판매한 결과 2시간여 만에 5차전까지 전량 매진됐다고 밝혔다. 29·30일 잠실 준플레이오프 1, 2차전은 불과 20분 만에 동났고 10월 2·3일 사직에서 열리는 3, 4차전과 5일 잠실 5차전 역시 2시간 만에 모두 팔렸다.
인터넷을 통해 전체의 90%만이 판매됐고 나머지 경기당 3000장은 당일 현장에서 판매된다.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2009-09-2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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