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명문 알아흘리와 18일 경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이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 전지훈련지에서 실전 감각을 점검하는 첫 모의고사를 치른다.대한축구협회는 청소년 대표팀이 18일 오전 3시 두바이 시내의 알샤밥 경기장에서 UAE 프로축구 명문 클럽인 알아흘리와 연습경기를 갖는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 모였던 대표팀은 지난 12일 출국했고 13일과 14일 두바이 현지에서 적응훈련을 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9-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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