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경기]

[오늘의 경기]

입력 2009-06-22 00:00
수정 2009-06-22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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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무등기 고교대회(광주무등구장) ●회장기 대학리그(오전 9시30분 목동/군산구장)

■축구 여자 실업 ●부산상무-현대제철(군산월명종합) ●충남일화-대교(수원종합) ●수원시설관리공단-서울시청(여주종합 이상 오후 7시)

■농구 ●실업연맹전(오전 11시30분 경북 상주) ●퓨처스리그 신세계-국민은행(신세계체육관), 삼성생명-신한은행(삼성휴먼센터 이상 오후 3시)

■레슬링 장관기 학생선수권 겸 대학선수권(오전 9시 강원 고성)

■핸드볼 다이소 슈퍼리그(오후 1시 청주 국민생활관)

주수현 서울시의원 “시민 마음 돌보는 상담사의 마음건강도 함께 살펴야”

서울시의회 주수현 의원(국민의힘·비례대표)은 서울시의 ‘외로움안녕120’ 사업이 시민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핵심 상담 채널로 안착한 만큼, 이에 발맞춰 상담사들의 정서적 소진을 예방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심리지원 방안도 함께 강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서울시가 2025년 4월부터 시작한 사업으로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외로움·고립 상담창구다. 2025년 4월~12월 상담실적만 3만 3148건으로 당초 연간 목표 3000건의 약 11배를 달성했다. 사업 시작 1년을 맞은 2026년 4월 기준 누적 상담건수는 4만 건을 넘어섰으며 하루 평균 125건의 상담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 자료에 따르면 당초 계획했던 목표보다 상담건수가 증가해 응대율 저하가 우려되자 2025년 9월부터 심야 상담인력을 기존 14명에서 16명으로 확대하기도 했다. ‘외로움안녕120’은 일반적인 전화 상담과 차별화된다. 상담사는 시민의 정서적 지지와 대화를 나누는 것은 물론, 고립 수준과 욕구를 진단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위기 상황 시 관계기관과의 공조를 통해 적극 개입해야 한다. 이처럼 업무 강도가 높은 만큼, 상담사의 정서적 소진을 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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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여수오픈(여수GS사택코트)
2009-06-2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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