봅슬레이 대표팀 강광배(36·강원도청) 감독이 아시아에 단 1장 배당된 밴쿠버겨울올림픽 봅슬레이 출전 티켓 확보를 위해 현역 선수로만 뛴다. 강 감독은 2일 “그동안 감독과 선수를 병행해 왔지만 일본을 제치고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 선수로만 뛰기로 했다. 대표팀 지도는 외국인 코치를 초빙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09-06-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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