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하키가 제8회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방글라데시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국은 12일 말레이시아 쿠안탄에서 열린 대회 예선 A조 방글라데시와의 경기에서 9-0으로 이겼다고 선수단이 13일 알려왔다. 김병훈은 혼자 4골을 넣어 수훈갑이 됐다. 2승1무를 기록한 한국은 A조 1위로 B조 2위인 중국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9-05-1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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